건원릉 친향례 (健元陵 親享禮)
매년 6월 27일 태조고황제께서 승하한 후, 태종대왕이 지금의 위치에 산릉지를 정하고 건원릉을 조성한 이후 오늘날까지 제향 의식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광복과 6.25 전쟁을 겪으면서 왕릉제향이 잠시 궐사 되었으나, 1957년부터 종약원이 중심이 되어 지금까지 조선 왕조의 왕릉제향을 봉행 계승하고 있다.
조선왕릉제향 (朝鮮王陵祭享)
세계유산 조선왕릉은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능(40기)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담은 독특한 건축양식과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신성한 공간이며 지금까지도 이곳에서 제례가 이어져 오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종묘대제 (宗廟大祭)
천명(天命)을 위임 받은 왕이 선대 왕 신위에 대하여 후손으로서 효와 국가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식을 구현한 조선왕조의 가장 큰 의례인 종묘대제는 2001년에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었고 2006년부터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국제문화행사로 봉행하고 있다.
조경단대제 (肇慶壇大祭)
1899년(광무3) 5월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는 전주 건지산에 조경단을 쌓고, '大韓肇慶壇碑'를 세우고 시조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10일 始祖 司空公(諱:翰字)과 始祖妣 慶州 金氏의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승경원 신축공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
2021년 10월 14일(목) 14시에 승경원 현장 부지 내 행사장(전북 전주시 덕진구 창포길 59)에서 성공적 사업 완수 및 무재해기원을 위한 승경원 신축공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가 봉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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